05학번 이즈백, 히어


산악회


신도시


그렇게 돌아와달라고, 시즌 이어가자고 요청했던 여론이

절대다수였는데


결국 지들 촬영하기 편하고, 편집하기 편하고


허우대 좋은 컨텐츠로 가닥을 틀고


초심 잃고


너무 짜치는 행보만 이어가는게 꼴뵈기 싫었음



높은 궤도로 올라섰다고 이제 힘들고 어려운거 안하겠다고 손절하는 모습이 너무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