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미
[명사]
(경상)(전라) ▷ 비듬.
나도 비듬이라고 알고쓴건아니고 뭐 맘에 안들때 쓰는말이긴했음 "영 파이다" 랑 비슷한 맥락으로
단독으로 쓰진않고 "지기미 떠그랄" 엄마도 내 머 말안듣거나하면 씀
떠그랄은 별 뜻 없는거같음 걍 타박할때 쓰는 접미사?
확신할수있느건 니기미랑은 상관없는거같음
물론 내 또래 애들 중에 지기미 라는 단어를 쓰는거 못봄
발음의 세기나 민수가 지끼미 발언을 했던 타이밍 등을 보면 니기미로 오해해도 할말없음
나는 저거 들었을때 점마도 지기미를 아네 하고 넘어갔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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