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아틀리에 시리즈 주인공
주인공들 나이
예쁜 그림체에 낚여 게임구매했다가
게임시스템에 좌절한 고갤에서 매챙(?)이라 부르는 메루루의 아틀리에
거스트에서 1997년 ps1과 새턴으로 RPG+연금술이라는 조금 독특한 장르로 발매된 아틀리에는
마리의 아틀리에와 후속작 에리의 아틀리에가 호평과 히트친후 거스트의 간판 게임으로 자리잡게된다
리리의 아틀리에 이후 시리즈별로 (A1~A3) 숫자가 붙기 시작하면서 2~3부작 시리즈로 발매되는것이 정해지게 되었고
2~3부작 시리즈가 바뀌면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해서 호평을 받기도 하지만 퇴화했다는(아샤의 아틀리에) 이야기도 듣는다
이후 메루 선생의 화려한 그림체(?)와 모델링에 힘입어 아란드 시리즈는 호평을 받았고(로로나 7.5만장 토토리 10만장 메루루 14만가량)
거스트를 눈여겨 보고 있던 코에이의 산하로 들어가게 된다(코에이 코리아가 없는 이상 한글화는 어렵게 됨)
야리코미(파고들기) 요소인 연금술의 조합이 있고 연금술 시스템을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재미와 난이도가 틀려진다
매챙이라 까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연금술의 벽을 넘지못하고 좌절한 사람들과 그냥 까니까 같이 까는 사람들
회차 플레이로 장비를 승계하는 시스템이 있어서 아틀리에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계속플레이하다보면
수월하게 플레이가능
거스트도 연금술의 매니악(?)으로 신규유저 유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지
황혼시리즈에서는 연금술의 난이도가 대폭 낮아졌다
비타를 가지고 있고 야리코미를 좋아한다면 그냥 흘려버리기엔 아까운 게임
언어 압박이 어느정도 있으니(일어를 못해도 한자를 알고 있으면 조합은 문제가 없는데 둘다 모르면...)
일본어를 전혀 못하면 가이드북 구매도 고려하는게 좋다
아틀리에는 유명한편인데 호불호가 갈리는것 뿐임
언압 때문에 연금 너무 힘들어서 안삼 한글화 해주면 비타판 다샀다
뭘해도 1회차 이벤트 소화하느라 암걸림 - DCW
첫댓글을 직설적으로말하면 하는놈만하는겜
개념글 먹어 두번 먹엉
로로나가 채고시다
메독
좆망겜인데
안그래도 시리즈마다 3회씩은 해야되는 겜이면서 사골급으로 우려먹여서 사놓으면 건들지도 않게됨
장르도 뭐 제대로 rpg도 아니고 경영도 아니고 짬뽕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