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3분카레만 먹다보니 영양이 부실한걸 느끼고오랜만에 고기를 먹자고 결심한 피갤러멋지게 차려입고 홀로 애슐리로 출발했다하지만 입구에서 거절당함감성 평타침? 몸으로 느끼면서 읽어보셈
님 얘기임? 혼자감? 리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결하고 강렬한 문장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닼ㅋㅋㅋ
수필인듯
제 얘긴 아니고 피갤러에게 언젠가 일어날법한 얘기를 써봣음
『캬』
『노앤서님 일기 잘 봐드렸읍니다』
패션센스가 얼마나 끔찍했길래...
제 얘기가 아니라 소설이라는걸 다시 한번 강조함
하지만 애슐리라는 특정 대상이 너무 구체적으로 표현되있는 것으로 봐서 이 글은 마도카의 실제 경험에 근거한 각색소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전 밥으로 라면이나 3분카레 먹으면 배탈나서 거의 안먹음 그리고 애슐리는 피갤러의 슬픔에 대한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해 쓴 단어임
마도카... 그렇게 세계에 복수를 하고 싶었나요...
허.. 감성돋는 이야기를 쓴것뿐인데 왜 작가에게..
님들 왜 돋카님 괴롭히나여 돋카님 아니라잖아여 - DCW
돋카님 힛-키라서 밖에 못 나가십니다. - DCW
트리킹님도 쉴드쳐준 다음엔 바로 공격하시던데.. 같은일을 겪으니 슬프군여
공격이 아니라 실드인데여... - DCW
전 히키가 아님 여자랑 대화도 나눌수 있음
우앙 대단하네여 - DCW
ㅁㅊ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