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790qZ.jpg


폰트 존나 신경쓰인다. 팬텀 브레이커때는 안이랬으면서..


-어찌 됐든 항상 새게임을 실행시킬때의 두근거림으로 새게임을 누름.


CMjdpjX.jpg


이때의 나는 갓이터의 커스텀마이징을 생각했다_1


-아니..? 뭔가 대조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자캐딸로 챙년들을 후릴수있다면 .. 하고 생각하는 피갤충


QmT58ew.jpg

여,히사시부리


lCEM2LO.jpg

wyaPCJd.jpg


왠지 모르게 스샷이 다 메뉴가 켜진상태더라.. 어차피 니들 안살거 아니 그냥 보셈


-안녕,너도 레인포드사의 아가씨처럼 금발에 이쁜 히로인이구나.

왠지 이쁜 캐릭들은 다 아리사,아리스가 붙는듯 ㅎㅎ


피갤충은 벌써부터 아랫도리가 불끈하는게 느껴졌다.


KgsPVXO.jpg

부대명,기술명을 변경할수있다. 아마 타 게임의 주인공 이름을 대신하는 기능인덧.


JTr0k1x.jpg

쓸데없이 고유명사와 한자가 많아서 원본으로 했으면 짜증만 낫을듯..

LWHoy3o.jpg


게다가 캐릭터 구렼ㅋㅋㅋㅋㅋ


심지어 파츠조합이라 캐릭터들 죄다 저자세다. 옷입히기처럼 장비템을 바꿀때마다 파츠별로 바뀌는데.. 저퀄리티론 자딸을 쳐도..


-플레이 10분만에 충격을 받은 피갤충. 정신을 차리고 그냥 베이직모드로 가기로 마음을 먹는다.


9rN44R5.jpg

N0RhCph.jpg

니들 클래식 모드에 무슨 원한있냐?


-유니온 게이지 같은게 회복되고


캐릭터 일러스트는 물론,인터페이스등장 연출마저 새롭다..


하지만 벌써부터 잔뜩있는 파라메터에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하는 피갤충..


똥겜력과 전문적인 drpg를 뚫고 플래를 딸수있을것인가.


YOHvuav.jpg

ㅎㅎ 역시 갓-겜엔 갓-의 이름을 붙여줘야


OWKRqFi.jpg

-온지 채 5분도 안되서 실전투입을 시키려는 금챙의 판단에 피갤충은 한발 물러서기로 한다.


그래도 보내는건 똑같다만..


6J0znXW.jpg

C2t5CtO.jpg

얘네들은 연구소를 라보로 번역하는걸 좋아하더라.


-컨셉을 따라가서인지, 꽤나 참신한 이름으로 지은 기능이 많다.


drpg하는 놈들은 다 저런 변태같은 파고들기를 좋아하는듯..


난 타입이고 자시고 줘팸하는걸로 족한데 ㅠ


분명 drpg 하는놈이랑 포켓몬에 계체값뽑으면서 까지 승리딸을치는 포덕놈이나 같은 레벨이라고 피갤충은 생각했다.


FcZ09H7.jpg

zlSYbiM.jpg

넹.


ScVXBph.jpg

맵은 ㅁ키를 눌러서 볼수있는 전체맵과.


B6BuVDa.jpg


이런식으로 항시 볼수있는 간이맵이 존재 한다.


뭐 보통 같은 장르의 다른게임도 다 같겠지?


QULIRPw.jpg


또한, 벽이란 벽은 전부다 탐색이 가능하다.


세계수는 그래도 반응이 있는곳만 선택키가 떴었는데


옛날 파판 마냥 한걸음씩 벽을 다 뒤져보는 플레이어가 나올걸 생각하니 막막했다.








그리고 갑자기 피갤충에게 배후에서 커잡을 시도한!!


S4vMbft.jpg

혹시.. 하시는 사이트가..?


shBdGyg.jpg


충격


-한대 때려보고 피갤충은 충격했다.


몹이 작은건 둘째치고 정말 하류 폰겜에서 가져온듯한 ..


최소한 몹 오퍼시티를 높이면서 나오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그냥 이미지를 끌고 아래로 떨굼;


게다가 마치 폰게임에서 그대로 이미지만 이식한것처럼,


타격이펙트도 조그맣다. 때리는 소리도 그다지 없다..


피갤충은 그제서야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범했는지 깨달았다. 이젠 돌이킬수 없어..


upks5tw.jpg

지성이라기 보단..

eTfORUd.jpg

네? 아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기 일본게임이 감히 ..


zqDrdU2.jpg


-그분이 다른게임 그것도 일본에서 다시 한국어로 수출되어서 글로벌 하게 능욕을 당하면서도


피갤충은 속으로 부들부들 할수밖에 없었다.


왜냐면 피갤충은 방금 실전에 투입된 햇병아리라 이 강력한 금챙을 무너뜨리고 강간할 힘이 없기때문이다..


jJeKUvG.jpg

하이, 브랏도데 후쿠 다이쵸오 얏테룬 데스.


VptYiJL.jpg


-처음 보는 네비게이터 모드에 피갤충은 지리며 이쯤하고 업로드를 하기로 마음 먹는다.






viewimage.php?id=3daec0&no=29bcc427b08577a16fb3dab004c86b6f620008c1cd8d09ca43e6d817bbdde5a3a911a0363cb6bfc54891965fdbc7f98d866fef


viewimage.php?id=3daec0&no=29bcc427b08577a16fb3dab004c86b6f620008c1cd8d09ca43e6d817bbdde5a3a911a0363cb6bfc44999c656d6c3ac8df8ffe8


난 왜 플동을 보지 않고 산것인가..


왜 아무 생각없이 지른것인가.


--


사실상 나는 저런 장르는 앨리스사에서 만든 던전앤 돌즈와 세계수의 미궁1이 전부다.


솔직히 진짜.


세계수보다 타격감,이펙트가 모자란건 제쳐두고


돈받고 판것도 아니고 기념으로 만든, 게임패키지에 덤으로 껴있던 던전앤돌즈보다 이펙트가 구림(심지어 나온지가 몇년전인데.)


장점은 누가 때리고 맞았는데 그걸 설명충처럼 여러 상황으로 표현해줬단거? (열혈성격을 가지면 열혈적으로 때렸다던가,


몹이 날카로운 비수로 공격했다던가 끈질기게 다리에 붙으려 했다던가)


던전앤돌즈는 야겜사 강점상 일러가 이쁘고,


히로인년 룩딸이 가능하고, 던전을 나오면 레벨이 초기화되는 특이성에,


대신 던전에서 얻은 전리품으로 기본능력치를 쌓아서 다음 층으로 올라간다는 단순하면서 재밌는 설정이 있었다.


뭐 두시간정도로 모든걸 다 파헤쳤다고는 할수없어서 대략 초기이미지만 말해봄.


재밌어.


근데 빅히트로 샀던 오보로무라마사보다 재미없어. 이가격은 아냐.


한 2~3.0 정도면 사고도 안아깝고 흠, 할만했어 라고 말해줄 정도.


지금은 페르소나4에서 페르소나 각성하기전의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싶다.





그러니 앨리스 소프트님 비타 등판좀 야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