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아직도 얼굴 화끈해지는게 한자를 잘 못읽어서 카운터 들어가는 줄 반대로 역주행 했다가 다음부터는 저쪽으로 들어와 달라고 직원이 상냥하게 설명해줘서 쪽팔렸음.


센송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