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 엔터빠만 사는 게임, 별 3개~3.5개 게임
5점 만점
이벤트 ★★★☆
보통 재밌는 이벤트도 있고 그냥 훅 지나가는 이벤트도 있고 보통
결말 ★★
결혼, 임신엔딩 없음 그냥 결말이라고 하기엔 아무것도 없는 느낌
전작 결말들은 아마가미, 포토카노 후일담 처럼 여운 남는 결말, 확실한 끝맺음내는 결말이 없음
추가 후일담 형식의 에비코레 판이 나오지 않으면 노답
시스템 ★★★☆
비타의 터치와 자이로 센서를 잘 활용했지만,,,,,, 플탐을 늘리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특정조건을 달성해야만 사진스킬이 해방되고(전작인 포토카노도 그랬지만), 기본 악세사리, 복장, 동작, 배경이 해금되는 형식이라
귀찮음 많아서 일일이 조건 찾기 귀찮아!! 별 4개 주려했지만 귀찮아서 - 별 반개
그래픽 ★★★★
전작보다 향상된 그래픽 4점
캐릭개성 ★★★
컨셉충 캐릭도 있고 어디서 많이본 캐릭들 3점 무난함 대신 전작들과 비교하면 아쉬움
가격 ★★
라쿠텐 들어가서보니 초회판 반가격정도에 팔던데 아마존에서도 확인해보니 일반판 3천엔
정가주고 산사람들은 속이 쓰릴것이다, 난 뭐 코드때문에 한정판으로 사긴 했지만
DLC ★★★
겜 발매하자마자 의상과 악세사리 동작을 일주 간격으로 발매중
가격은 할인들어가면 옷 패키지1424엔=> 999엔
악세사리 , 동작은 324엔
전작들은 3명이 한묶음이라던가 개별구매가 없었는데 이번작품은 원하는 캐릭만 딱 구매가 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한편, 하지만 겜에 그냥 넣어도 될만한것을 dlc 로 파는 느낌이 듦
옷은 확실히 기본옷보다는 예쁘지만서도...
서브캐 시나리오는 기본겜에 넣어주지 ㅠㅠ
중간에 발매연기를 한 것도 모자라 내용면에서 완성도가 부족함이 느껴짐
플탐은 한명당 10시간 정도 걸림
딱 3~3.5 사이가 평점
너무 많은 기대를 해도 안됨, 걍 사진찍고 영상찍는 겜이라 가벼운 겜이다 하고 정신승리하면 괜찮을테지만
그냥 고정팬들만 살 게임
겜에 엄근진 따지는 사람에겐 비추, 머가리 비우고 이챠이챠하고 싶다는 사람에겐
가격도 착하니 해보렴 해보던가 아님 에비코레판 나오면 사라
사진 포인트 모으기 귀찮고 내일부턴 골ㅡ드 빗치를 시작해봐야겠다...
그래픽은 좀더 높게 쳐도 될 거 같은데 D3 애들 겜 같은 것도 있으니 조금 아쉬워보이려나.
그래픽에서 아쉬운건없었음 . 엔딩이 문제야 열린결말 아웃!
솔직히 비타로 양산형 B급 캐릭터겜 존나 찍어내는데 그런거보다야 이 회사꺼하는게 훨나을듯
겜하면서 그래픽쪽이나 이벤트쪽은 괜찮았는데 엔딩이 많이 아쉬움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