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련들아 그냥 보벼 싶을 정도로. 쿨찐 메타마냥 건조한 척 하면서 생리 감성 내비치는 거 하며 휴-먼 드라마를 만들고 싶은데 그럼 안 팔리니 여고딩이랑 밴드 같은 소재 넣어 쓰까 하고 싶다, 란 인상 싫은 건 아닌데 에로게로 치면 일상 파트랑, 연애 파트가 부실하고 진지 스토리 부분만 뛰어난 시나리오게 같은 느낌이 요즘 밴드물 케이온 같은 거보다야 낫다만...
히로이 키쿠리를 보십쇼
그거 좀 보다가 이정도로 노답이고 대책없는 애가 주인공이여선 안된다 싶었음.. 개성 강한 조연 정도 선에서나 이해할 수 있는 캐릭
전부 케이온의 성공에 편승한 아류작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