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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속으론 섬세한 계집애 같은 구석이 있다

서로의 언행, 언동을 감시하기 바쁜 것은 그 탓이다




상사의 언행에 좆같이 여기거나

사람 말투를 꼬집어 논점을 흐리거나

갑작스런 급발진 다 생리 탓인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