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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 마자 기차 타고 딱지 치러 가버리기

미칠듯한 폭우도 피붕이를 막을 순 없었던 것..


그래도 필요 소스 배송 없이 겟 + 눈 호강을 한 것이다


그리고 현실에도 로리타 룩인지 멘헤라 패션인지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단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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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식사는 웨이팅 때문에 보기만 하던 규카츠 집

단촐 구성에, 그렇게? 맛있는가 싶지만 소는 소화가 잘 되는 것이다.

칼칼한 장국은 버릇될 거 같은 맛이 있는 것이다.




내일은 뭐하지.. 그렇게 생각하며 젖은 발걸음을 조심조심 옮기는 것이다.



피곤해... 디질 거 같은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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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덱 센 거 같기도 하고 구린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