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 마자 기차 타고 딱지 치러 가버리기
미칠듯한 폭우도 피붕이를 막을 순 없었던 것..
그래도 필요 소스 배송 없이 겟 + 눈 호강을 한 것이다
그리고 현실에도 로리타 룩인지 멘헤라 패션인지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단 것도...
늦은 식사는 웨이팅 때문에 보기만 하던 규카츠 집
단촐 구성에, 그렇게? 맛있는가 싶지만 소는 소화가 잘 되는 것이다.
칼칼한 장국은 버릇될 거 같은 맛이 있는 것이다.
내일은 뭐하지.. 그렇게 생각하며 젖은 발걸음을 조심조심 옮기는 것이다.
피곤해... 디질 거 같은 데스...
라미덱 센 거 같기도 하고 구린 거 같기도 하고.
규카츠는 내 취향만큼 굽거나 템포를 맞출수 있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알바냔이 손님 화덕 화력이 좀 약한 거 같애여♡ 하고 불빵 놓더니 시발 느긋하게 굽지 못할 정도로 화력 올라가고 올리면 눌어붙기 바빠서 내내 뒤집고 바로 먹었음ㅋㅋ
듀에르 메시는 중대사항이다
식사 페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