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TE(3부작 컬렉션)판 PV의 깁스 아큐라 플레이는 기획 단계 수준에 사장 독단으로 사용된 장면
2. 해당 PV를 보고 컨텐츠 증가를 기대하며 컬렉션판을 또 산 유저들은, 업데이트 추가는 될지 불명확한 컨텐츠 기획 및 미래 때문에 염상
3. 엄연히 기업 입장임에도 정보 방송에서 입 잘못 놀린 애들 + 컨텐츠 개발 상황 관계없이 PV에 독단으로 사용해 버린 사장의 대환장 콜라보로 기름 붓기
4. 그 와중, 신작인 마녀가미로 인질잡기
현재의 인티빠눈 태반이 건볼트 시리즈빠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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