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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의 마요네즈 노랜 역시 취향 아님, 극장판인데도 TVA 연장선 마냥 오프닝 연출한 것도, 귀멸처럼 나중에 TVA 방영각 잰 거 같고...


- 파워쟝, 빔이 내내 커여움


- 전반부만 보면 "이걸 굳이 왜 극장 영화화 한 거지?" 싶을 정도로 별로임

- 레제 팜므파탈 매력은 원작 초월에 동화가 매우 우수해서 대대대꼴임

- 다만, Web계 작화라 레제 얼굴 작화조차 퀄이 일정치 않고 얼굴이 길쭉해 지거나, 찐빵이 되거나 해서 좀 깸



- 레제 정체 밝힘 부분부터 괴수 배틀은 그런 Web계 노예들 이용한 작화, 동화, 연출 차력쇼가 4, 50분 이어지는데 도시 대파괴 스케일 + 배경이 자주 바뀌는 대 난장판 배틀이랑 합쳐져서 대만족

- 특히, 브금 / 사운드 연출은 너무 좋았다.

- 전반부만 봐선 TVA의 연장이고 극장 영화로써 기승전결도 없다 싶은 구석이 후반 들어 점점 납득 가는 서사 구조도 기발함.



- 후반부는 무조건 영화관, 특히 밤 시간대(갬성)에 보는 걸 추천할 정도로 극장에서 본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 웃긴 부분은 코믹하게, 멜로 드라마, 아주 신나는 B급 오락 갬성 괴수 영화 느낌 다 각각 잘 살림.



- 보고 나니 TVA가 얼마나 개쓰레기였나 재실감 들 정도



- 갓타다 히카루의 엔딩 곡도 아주 좋았는데

스텝롤이라고 불 켜줌 + 우르르 나간 애들 개좆같음으로 그 뒤 카페 연출까지 진지하게 감상하기 어려웠던 환경인 건 매우 아쉬웠음

레제 데스씬 작화 대대대대대꼴

마키마는 좆도 아니고 비중도 적고 아무 것도 아닌 그냥 씹년.








꼭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