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d8168efc23f8650bbd58b3682746cae88ce


7ded8268efc23f8650bbd58b3683756455c6e7


7ded8368efc23f8650bbd58b36837664443c0e


7ded8468efc23f8650bbd58b3685766d76aec2


7ded8568efc23f8650bbd58b3683726e0e638d


7ded8668efc23f8650bbd58b3683716f1ed18e


7ded8768efc23f8650bbd58b36837c6a66d608


7ded8868efc23f8650bbd58b36807d681b6aee


7ded8968e2db3e8650bbd58b368074647e13a37fff





 키린 써는 맛만 극대화 시켜서 쉽게 쉽게 놀 수 있게 한 거 같은데


 일부러 컨셉 소재인 ‘종이’ 느낌을 내려 한 건지 일러를 조각 내서 관절 움직이게 한 편이라 조작감이 상당히 싼 느낌의 흐느적 거리는 움직임.. 비슷한 게 엔더 시리즈 정도였었나 싶은 그거.




 이거 시리즈물로 전개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