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 써는 맛만 극대화 시켜서 쉽게 쉽게 놀 수 있게 한 거 같은데
일부러 컨셉 소재인 ‘종이’ 느낌을 내려 한 건지 일러를 조각 내서 관절 움직이게 한 편이라 조작감이 상당히 싼 느낌의 흐느적 거리는 움직임.. 비슷한 게 엔더 시리즈 정도였었나 싶은 그거.
이거 시리즈물로 전개하려나;
키린 써는 맛만 극대화 시켜서 쉽게 쉽게 놀 수 있게 한 거 같은데
일부러 컨셉 소재인 ‘종이’ 느낌을 내려 한 건지 일러를 조각 내서 관절 움직이게 한 편이라 조작감이 상당히 싼 느낌의 흐느적 거리는 움직임.. 비슷한 게 엔더 시리즈 정도였었나 싶은 그거.
이거 시리즈물로 전개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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