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들도 결혼해, 나이도 먹어, 직업도 가져
인물 관계도 더 늘어나고 그 와중 신선한 변화는 있어서 관심은 가지만
다시 정주행이냐 보던 데서 다시 찾아보냐 애매하기도 하고
여태 쌓인 많은 분량
원작 소설 / 샤프트 애니 / 오구레이토 만화(완결)
매체마다 특색도 있어서 고민도 되고
막상 보면 또 시덥잖은 말장난이 80%, 스토리 급진행 진지 꿀잼 파트가 20% 라 좆같기도 한 기묘한 시리즈
은근 00년대 후반~10년대 극초반에 나온 작들 보면 장수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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