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트 : ……그렇지만 이 계단 어디까지 이어지는 거야?
티파 : 아직아직이라니깐! 아직아직아직아직아직아직아지-익!!
바레트 : 그, 그런 말 해도 나는, 오, 오른팔 말곤 보통 몸이라고……
컷신도 아니고 직접 유저가 조작해서 60층까지 오르기... 리메에서 성우들 열연이 좋았지...
그런데 해체진서에 표기된 스토리 보스들 레벨 표기를 고려하면
정문으로 들어가 인카운트 된 적이랑 싸우며 올라가는 게 일반적인 진행 루트.
도미노 시장의 퀴즈 풀기
리메이크에선 카드 키 찾는 거랑 합쳤던가 해서 분량을 쳐낸 부분이긴 한데
신라 각 사업 부문 별 책장의 책 보고 특정 글자를 모아 푸는 퀴즈라는 점 때문에
해외 로컬라이징도 고려해서 합친 게 아닌가 싶다.
솔직히 좆같기도 하고, 삼성전자 정발판은 영어였기 때문에 이거 한 번에 풀어서 최고 보상 타먹은 적이 없었던 거 같고.
퀴즈 자체도 게임 플레이할 때마다 랜덤하게 답이 바뀌는 식이기 때문에 공략 그대로 따라 진행하는 게 아닌 퀴즈 문제 자체를 이해해야 하는 부류.
‘전체화’ 마테리아 얻는 거 정도나 공략집, 게임 잡지 보고 따라하기 좋았지
그 밖에 자잘한 요소나
PS 시대 통해 3D화 되면서 좋아진 연출
3rd 솔저한테 훔치기 써서 초반에 미리 얻는 하드 브레이커까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