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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반에도 뽕차는 배틀이나 장면이 일부 있긴 했다만

리얼 육조화부터 주간 연재의 매화 클라이막스 무리수 전개 때문에 망친 만화...



바리아편까진 최애 만화였거늘;

모으던 단행본은 디그레랑 같이 처분..

마지막 화에서 Drawing days 가사 인용해서 수미상관 한 건 대단한 마무리긴 했다. 그래도 끝이 좋아 다행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