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라리횬의 손자, 더블 아츠, 벨제바브 3연작 중 더블 아츠만 죽어버렸지...



 하지만 점프 푸시 존나 받던 누라리횬은 쿄토편 끝나고는 뭉개져 버렸고


 벨제바브는 일상 개그가 더 잼나던 걸 이상하게 배틀 배틀이었고, 뭔가 은혼 아류작 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이쪽으론 스켓 댄스가 아예 차지하고 있어서...









 초중딩 시절 부랄 칭구가 맘에 들어했던 엠제로


 분명 점프 출하작이라 급 완결인데 아쉬웠는지 전질 사버리는 걸 기억하는데


 그 때문에 뒤늦게 보곤 그럭저럭 재밌게 봤고...












 블리치 열화 짭 같던 사이렌은 뒤늦게 애니화 발표라니;


 당시 권수 꽤 채우던 만화 치곤 애니화 안되네 싶었는데.










 킹갓 울트라 만화인 무장연금을 쳐낸 점프는 눈이 삐었던 게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