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4는 현재 활발히 업데이트중인 최신 커펌이다.
영펌 먹이는 것도 쉽고 리커버리 모드를 거치지 않아도 커펌 관련 설정이 가능한 2025년 기준 가장 추천되는 커펌이다.
디맥만 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ark4에서 디맥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다.
포터블 2 이후 시리즈 전부 - UMD로 플레이 해도 이것 보단 빠르겠다 생각할 정도로 로딩이 느림
블랙스퀘어, 포터블3 - 게임 플레이 도중 영상 끊김 및 사운드 끊김으로 인한 싱크 밀림
패치된 iso를 사용하면 복제방지(일명 뽁찡)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위 문제는 그대로.
온갓 커펌 설정을 만져봐가면서 실험해봐도 그대로.
내 SD카드가 잘못된건가 싶어서 정품 메모리스틱을 사용해도 그대로.
도대체 뭐가 문젠가 싶어 ark4 깃헙의 이슈 탭을 뒤져보다가 알게 되었다.
멍청한 양놈들은 복제 방지 무효화 패치가 된 파일이 돌아다니는 것도 모르고 PPSSPP의 UMD 지연, UMD 느린 읽기 속도 시뮬레이션을 재현한다면서 아주 게임을 개박살을 내놓았던 것.
문제의 원인을 알게 된 후 바로 ark4를 밀어버리고 pro c2 인피니티를 설치하고 나니 아주 쾌적한 행복디맥이 가능해졌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pro가 딱히 불편한게 없어서 그나마 블스 링크디스크 정돈가
나도 플러그인 때문에 pro c로 바꿨다가 바로 다시 ark4로 돌아왔는데 니가 말하는 디맥문제는 처음부터 없었음. 크로노스위치 쓰고 클린설치 해보던지
업데이트 이력 쭉 훑어보니 올해 3월 21일자 r167 버전부터 특정 게임(에이시스 오브 워, 디맥)에 UMD 읽기 속도 시뮬레이션 추가됐다고 하니 그 이전에 설치하고 한번도 업데이트 안했으면 문제 없을듯
@글쓴 P갤러(218.156) 최신버전인데 이상없어 UMD로 플레이하는거 아니면 VSH 옵션에서 UMD꺼놓고 해보는 방법도 있지않나? 난 설치가 이상하게돼서(커스텀런처 고장) 클린설치만 세번했는데 이제 제대로 돼서 잘쓰는중
@ㅇㅇ 뭐지 일본에서 정펌인거 산거라 당연히 클린설치일테고, 커스텀런처도 잘 작동했고, VSH설정 만져보고 별 지랄염병 다 해보고 안돼서 pro로 돌아간건데 psp 모델별로 차이나는 뭔가가 있나... 3천번 09g 모델임
@ㅇㅇ 이상 없으면 다행이지 걍 내가 운이 없었던 거고
@글쓴 P갤러(218.156) 영구커펌cipl이 낸드 플래시에 저장하는거라 것도 싹 지우고 해야하고 클린설치가 귀찮긴함. 잘되는게 있으면 그거 쓰는게 맞고 나도 6.60pro c에서 올해 바꾼거임.. 솔직히 로딩 이런건 차이모르겠고 커스텀런처랑 플러그인 관리가 좀더 편하긴해서 권해봤음
@글쓴 P갤러(218.156) 모델에 기판까지 똑같음 ㅋㅋ
@ㅇㅇ ㄹㅇ 나만 억까 당한거였네.. 파일 브라우저 필요하면 따로 깔아서 쓰면 되고, 플러그인 설치도 어차피 prx 파일 옮길때 메모장에 한줄 추가해주면 되는 정도니, 나중에 막 진짜 ark에 내 맘을 흔들만한 개좆쩌는 기능 생기지 않는 한 나는 pro에서 머물듯. 부가기능들보다는 게임이 잘 되냐 아니냐가 더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