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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크면 어케 놓고 써야 하나

스틱은 의자 × 아빠다리 × 무릎 플레이... 이것도 IST같이 바닥 쇠판 그대로 드러나는 건 겨울에 차가워서 올리지도 못했고

힛박은 작은 거 고른 것도 있지만 가랑이에 베개 하나 두고 거기 올리면 무난 했는데


책상 높이보다도 장패드 깔아둔 거에 괜히 올리기도 뭐할 거 같고.


DIY 같은 거 두고 쓰는 사진이 좀 보이는데

받침보다 리창들 은근 액정이랑 거리 가깝게 두고 겜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