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펑크 BD가 4천엔대란 말이죠
하지만 대-꼴 패키지 일러와 갖가지 구성을 채운 호화판을 1만엔을 더 쓰면 살 수 있단 말이죠.
저렇게 나가는 돈이면 저번에 봐둔 따오콘의 1/4
입맛만 다시던 피규어의 1/2
살까 말까 간만 보던 레트로 게임이나 충전 귀찮아서 미뤄둔 갖가지 게임 DLC를 한 번에 다 살 수 있는 금액이 되는 것입니다.
좀 더 벌이만 괜찮았더라면...
마왕에서 이와니시가 말했던 것처럼 ‘돈은 힘이다’ 라는 걸 통감하는 순간이예요.
뭔데 저게
우메츠 야스오미 × 샤프트의 오리지널 느와르 액션 애니 얼마전엔 기간 한정으로 유튭에 무료로 풀로 풀었었는데 지금은 못 보노
느와르 야애니인 A KITE로 유명한 애니 감독의 신작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