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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하는 캐릭 선택 - 나레이션 따라 A루트 진행하면서 모든 던전 한 바퀴 돌기 - 기존에 사용하던 게이트는 랜덤 입장으로 전환, 선택형 던전 진행인 마굿간 개방


 2. 각 던전 B루트 진행 가능, 진행 가능 적정 레벨이 A루트에 비해 크게 차이 나기 때문에 바로 B루트 진입 할 수 있을 것도 아니고 레벨에 따라선 A루트 몇 차례 돌면서 레벨링이 필요함


 3. B루트 진행하면 각 던전 클리어 시, 각 색깔의 탈리스만 획득. 이걸 다 모으면 루카인이랑 대화 한 후, 게이트 있는 곳에서 에이션트 드래곤 잡으러 가는 게 가능해짐


 4. 에이션트 드래곤을 잡으면 해당 캐릭터(직업) 엔딩


 5. 엔딩을 보면, 다음 난이도가 개방되는데 다음 난이도 A루트 돌기에도 레벨이나 장비 공격력이 후달리니 한동안은 기존 클리어 난이도에서 B루트를 다시 돌며 레벨링 + 에이션트 드래곤 잡고 장비작




 6. 다음 난이도 가서 2~5를 계속 반복하는 게임 (생성 캐릭터마다 사원에서 난이도를 변경 가능함)





 트로피랑 연관되는 갤러리는 해당 세이브 파일 공통으로 적용되지만, 다른 캐릭터 엔딩을 봐야 할 거니 보통 주로 굴릴 캐 하나는 난이도별 뺑뺑이


 다른 캐릭은 만들어서 대충 캐릭 엔딩만 보고 치우는 경우가 흔하고.





 또, 단순히 던전만 돌게 아니라, 갤러리를 채울 겸, 스킬 포인트 얻을 겸 서브퀘를 지정해 두고 던전을 돌게 될 건데


 예를 들어 균류 채집 퀘 같은 경우 월레스의 지하미궁 A루트에서 배경의 버섯을 때리면 드랍되는 전용 포자 템을 먹어야 채집이 가능하고 이걸 몇 개 못 먹으면 한 번 더 돌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하는 식이라 귀찮은 구성이긴 함


 이걸 던전 돌 때 얼마나 던전을 덜 돌면서 퀘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지 생각하는 게 골자.



 진행이 비슷한 유저랑 코옵을 할 경우엔, 같은 퀘를 진행하는 게 나을 거고. (조건 만족 시 둘 다 클리어로 인정됨)





 그리고 각 던전 진행은 참여 파티원 수 따라 적 피통도 유동적으로 변하니, 에이션트 드래곤 같은 거 잡을 경우엔 어지간하면 솔플 가는 게 더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