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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의 눈물 앞에 할 말이 없다\'며 말없이 눈물을 훔치던 강원래는 결국 똥을 싸고야 말았으며, 김송 역시 흐르던 눈물을 닦으며 본능적으로 기저귀를 갈아주는 모습에 기자들은 \'둘 사이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