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의 눈물 앞에 할 말이 없다\'며 말없이 눈물을 훔치던 강원래는 결국 똥을 싸고야 말았으며, 김송 역시 흐르던 눈물을 닦으며 본능적으로 기저귀를 갈아주는 모습에 기자들은 \'둘 사이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
이건또 뭐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씨발 어떤 미ㅣ친놈이 주민30개씩 훔쳤나
조작이니 ... 참 ,..... 아무리 공인 이라지만 왜 이러냐 사람들 ....
너 같은 새끼는 내일 혀가 뽑혀 죽는다해도 지나가는 개새끼 한 마리도 널 위해 울어주지 않을 거다. 인생인지 견생인지 몰라도 똑바로 살아라 이 벌레 같은 새끼야.
이걸 글이라고 써서 올렸냐? 손가락을 다 잘라버릴라. 좆씹쌕끼야
진짜 호로자슥이네
정말 글쓰신분 죄받겠네요 수준이 참....... 싫으시면 지금이라도 정중히 사과하고 삭제하세요
이글쓴사람 신고하고싶습니다
글삭제 하소ㅋ 3년전에쓴게 지금 오열검색어땀시 수면위로 올라왔네ㅋ 뭐 곧 다시 들어가겠지만ㅋㅋ
헐!!!@
얘야 지워라..
므ㅓㄴ데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