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수학과는 지난해 한 입시 커뮤니티 이용자가 '수학 과목 8등급 맞고 합격했다'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당시 사실 여부에 논란이 있었지만, 사실일 가능성이 큰 셈이다.
전원 합격 사례는 다른 지방 국립대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정시 모집인원이 8명인 부산대 생물교육과는 22명이 지원했고, 최종 추가합격으로 14번까지 합격했다.
전원 합격 사례는 다른 지방 국립대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정시 모집인원이 8명인 부산대 생물교육과는 22명이 지원했고, 최종 추가합격으로 14번까지 합격했다.
부산대 미달 없었다. 언론에 기사가 난 건 100개가 넘는 학과 중 생물교육과 딱 1개다. 부산대 생물교육과 전원합격...그런 기사 났는데 언론의 오보다. 생물교육과 정시 7명 모집했다. 하늘교육이 8명이라고 틀린 자료를 배포했고 언론사는 이를 베껴쓴 거다. 하늘교육과 언론사는 대학에 사실확인도 하지 않았다.
Q. 부산대 생물교육과 지원자 전원합격이다? A. 모집인원이 8명인 생물교육과에 22명이 지원하였고, 14명이 추가합격해 전원합격이라는 보도가 났으나, 실제 해당 학과 정시 모집인원은 7명이었다. 명백한 오보다. 전원합격은 없었다.
“수학 8등급 맞고 충북대 수학과 최종 합격했어요”[이슈픽]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316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