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북대 2.7%

2.부산대 충남대 충북대 2.8%

3.전남대 2.9%

4.강원대 3.1%

5.전북대 3.7%

6.경상대 3.9%

7.제주대4.1%


서울소재 대학 가운데 중도탈락생 수가 600명을 넘은 곳은 경희대 909명(2.6%), 한국외대 665명(2.9%), 숭실대 648명(3.5%), 중앙대 647명(2.7%), 동국대 621명(3.3%), 건국대 616명(2.7%), 국민대 604명(2.8%) 등 7곳으로 조사됐다.


지방 거점 국립대 가운데는 전북대가 948명(3.7%)으로 중도탈락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경북대 877명(2.7%), 부산대 815명(2.8%), 경상대 796명(3.9%), 충남대 695명(2.8%), 강원대 683명(3.1%), 전남대 667명(2.9%), 제주대 642명(4.1%), 충북대 546명(2.8%) 순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3140909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