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타학교 학생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존댓말 씁니다 이기형님들...)
울산대 전자 1학년인데 부산대 전자 최저를 하나 못맞춰서 떨어진게 한이 되어서 편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토익은 친구 손에 억지로 끌려 갔을때 쳐봤는데 700대여서 2달 공부하고 다시 해보니 딱 800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공인영어 성적을 보는 대학으로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맙소사. 서울시립대가 1달전에 편입영어/수학으로 전형을 바꿔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편입영어 1년 공부하기엔 차라리 재수가 나을거 같아서 안할려구요. 인서울은 그냥 답이 없을거 같아요
1학년 따리가 이런 말 하면 우습겠지만 그래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군대까지 합하면 25년도 쯤에 편입학 시험을 치겠지만 지금은 무엇을 하는게 좋을지, 부산대 전자면 어느 대우를 받는지, 그리고 부산/경북 편입 가신 선배들 말론 지거국 정도는 휴학 안하고 공부해도 할만하다 하길래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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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인생 상담하지마. 여긴 인생 패인들이 서열가지고 노는 쓰레기통이야..
그런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