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사이에 저에게 두번이나 말을 걸었습니다

한팀은 남녀 둘이서 이야기를 꺼냈고

엊그제 안경 쓴 여자분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싸대기 처날리고 경찰서 가려다가 진짜 꾹 참았어요
표정이 씨발 애미처뒤진 표독한녀여서 아 씨발년 그냥 존나 패고 경찰서갈걸 후회중

둘 다 그냥 길가는 절 붙잡고 이야기를 꺼냈고
정작 중요한 악세서리 얘기는 안하고 저에 대한 사적인 이야기를 계속해서 꺼냅니다 눈치 빠르신분들은 대충 아실거라고 봐요 

그냥 할거없어서 저런 이야기 꺼내는게 아닙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