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대학이 90학년도와 같이 제2외국어를 필수선택으로 지정했다.

제2외국어를 필수선택으로 지정한 이밖의 대학은 경북대,전남대,전북대,조선대,가톨릭대,감리신학대, 대구 가톨릭대이다.

올해까지 제2외국어를 지정했던 영남대는 내년 입시에서 제2 외국어를 없애 버 렸다.

또 대한체육과학대와 목원대(예.체능계)2개대는「실업」을 필수선택과목으로, 나머지 1백15개대학은 대학및 학과별로 실업 또는 제2외국어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험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