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해기사가 되기 위해서 많은 해대생이 원하는 군대를 다녀올 여건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특례폐지가 필수적인데 이유들을 살펴보자
1. 회사가 살아난다.
6개월 자원봉사 하는 실습 노예가 생기는 셈이다.
그래서 회사의 복지 수준이 상당히 좋아진다.
2. 진급을 시켜줄 이유가 없다.
이제 해기사 자원이 크게 증가하므로
딱히 진급을 시킬 이유가 없다.
그로 인해 회사는 큰 수익을 얻게 된다.
3. 애국심
해양대는 진짜 애국을 배우는 곳이다.
그런 애국을 직접 실천하게 하는 군대는 해기사들의 최고 영광이다!
부산대에 배 만드는 법이나 배워라
한국 조선업계 수주량이 중국을 크게 앞서며 1위를 기록했다. 7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249만CGT(표준선 환산톤수·60척)로, 지난해 동월 대비 44% 감소했다. 이 중 한국은 154만CGT(18척·62%)를 수주해 82만CGT(34척·33%)를 수주한 중국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라
정조대왕함은 길이 170 미터, 배수량은 8천 2백 톤으로 우리나라 전투함 중 가장 큽니다. 매끈한 선체 외관은 스텔스 기능을 갖춘 이지스함의 특징으로 무기 대부분은 배 안에 감춰져 있습니다. 통합소나체계로 어뢰 등에 대한 수중 탐지능력이 좋아졌고 함대지, 함대공 유도탄을 탑재해 바다 위에서 지상과 공중의 적을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국내 최강 최대 규모의 이지스함으로 평가받는 정조대왕함이 공개됐습니다.
최첨단 방산 기술들이 적용돼 방위 기능과 작전 수행 능력이 향상된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v.daum.net/v/20231122193602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