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성한 문사철 1학년 학생입니다. 재학 중 학고 반수를 시도했으나 영탐이 골로 가서
실패한 상황입니다. 프리미어 장학금(전장에 매 학기 300만원) 수혜를 받을 수 있고 더군다나 제 꿈이 법조인이기에 지역인재로 로스쿨도 준비하고 싶고 플랜b로 전공 공부도 열심히 해서 금융공기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지방 살이가 아닙니다(제가 완전 촌 출신이기에). 서성한과 부산대가 차이가 꽤나 있기에 우려됩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의 고견을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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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새끼.서성한이 어딨노?나이 40.50 처묵어 겠구나..서성한 시불이는것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