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토 달지 말고 그냥 받아들여.



몇 달 전


<장관-용산-총리-용산의 길은 어떤가> 글을 게재했더니


열에 아홉은 욕을 하더라.



며칠 전


<해야만 한다면 비대위원장이 맞다> 글을 게재했더니


열에 여섯은 욕을 하더라.



생각이 얕고 시야가 좁고 관점이 짧으니


사람 보는 눈이 없고 짧은 글조차 이해 못하고


그렇다고 반박도 못하면서 욕만 싸지르더라.



머리가 나쁘면


글에 토 달지 말고


그냥 받아들여라.



글에 토 달지 말고 그냥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