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이라서 

회식 가면

저는  항상 민주당 권리 당원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 새끼뭐야 하는 눈빚으로 보지만

그 이후 정치적인 이야기 제앞에서는  잘안하더군요..

저도 곧 50대 거든요..

요즘 백수라 국짐당이야기 많이 안듣는데

집에 계신 부모님이 그당이라서 ㅠㅠ

TV조선 강제로 청취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