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이재명은 부산대에서 충분히 수술가능함에도 일반인들처럼 조금이라도 나으려니 하고 서울대 병원을 택했다. 그것도 헬기타고.

이로써 이재명은 피격후 1시간도 채안되 도착한 부산대병원을 헬기발사대로 활용했고 장장 5시간 경과후 서울대 병원에 안착하였다.
이송의 대가는 피비린내 날 정도였다. 즉, 이동간에 출혈이 지속되어 피떡이 넘쳐났고 서울대 의료진은 이를 제거하기 위해 최우수 의료진을 총동원하였다. 혈관도 시간경과에 따라 손상이 심화되었다.

한편 전국 최고 수준의 부산대 외상센터이기 때문에 서울대로 이송이 적절했는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을뿐 여타 지방대 병원이었다면 아무런 논란이 없었을 거라는게 중론이다.

국민의 여론이 심상치 않음을 깨달은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를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내세울지를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가 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