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국민에게 김대중은 치명적이었다.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했구나


행사명이 '김대중 탄생 100주년 기념식'이라니 참 거창하다.



전라도 개돼지 개딸들에게 김대중은


위대한 슨상님이니 탄생을 기념할 일이겠지만



선량한 국민들에게 김대중은


매우 치명적인 인간이었는데



하나, 범죄집단 북괴의 수괴 김정일에게 수천억 원의 현금을 상납했고


둘, 북괴의 핵개발은 실제가 아니라 단지 협상용일 뿐이라고 국민을 속였고


셋, 그 자신이 현재 가치로 수백억 원에 이르는 뒷돈을 받아 챙겼고


넷, 강원도에 큰 도박장을 열어 수천수만 국민의 삶을 진창에 빠뜨렸고


다섯, 세 아들놈 모두 뒷돈 받고 감옥 갔는데 어찌된 일인지 현재는 큰 부자로 살고 있으니



생각나는 대로 몇 가지만 짚어도


국가와 국민에게 저리 치명적인데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그 죗값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다.



선량한 국민에게 김대중은 치명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