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캠퍼스 자체는 큼직하니 좋음 정문부터 쭉 올라가는게 약간의 웅장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근데 건물들이 너무 낡았음. 일부 시설들은 외부 리모델링한거같은데 정작 내부 들가보면 무슨 90년대 학교같음
(내가 다니던 좆구린 중고등학교보다 심하더라)
거기다 실내인데 히터틀어도 추워서 덜덜 떨고
곳곳마다 학교 로고같은거 막 벗겨진 채로 방치돼있고
최근에 수도권 대학도 다녀왔는데 거기랑 너무 비교됨
교수도 부산대는 딱 철밥통 틀딱 교수 << 이느낌 너무 강하게 받음
내가 갔던 수도권 대학 교수들은 확실히 영하고 스마트한 느낌이 있었는데 거의 극과 극의 차이
근데 이건 일부분이니까 아닐수도 있고
암튼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반박시 니말이맞을수도있음
인천다 다녀왔냐 ㅋㅋ 나도
확실히 비교되지않음?
처음방문해서 틀딱교수느낌? 개지럴하고있네
인천대가 워낙 젊은 대학이라 비교된다는거지 부산대가 틀딱이라는건 아님
부산대가 오르막 심한 고바위라서 실제보다 꽤 커보이나 실상은 지거국중에서 제일 작음 700번대 이상은 거의 활용 못함. 부경대가 평지라서 활용면적이 부산대랑 비슷하고 용당캠까지 있어서 부산에서 제일 넓음.
교수님들 진짜 훌륭하고 좋으신 분들 많다..
부산대 시설 좋은편이고 교수들도 뛰어난 교수들 많은데 이건 진짜 억까다
고삼이 철밥통 ㅇㅈㄹ ㅋ 건물말고 뭘볼줄아는데?ㅋㅋㅋ교수들 논문실적이나 전공강의질같은걸 봐야지 요즘애들 대가리에똥차서 수도권대학가서 부모돈으로 홍대클럽이나 갈생각하지 ;;
하드웨어만 보지말고 대학의 연구 역량과 학업 성취도 같은 소프트웨어적 역량을 보거라... ㅎ
교수 까는건 억까임
연구실적보면 역량 낮다는 말 절대 안 나옴 ㅋㅋ 네이쳐 인덱스 국내순위 10위가 부산대던데 ㅋㅋ
무조건 인천가천경기라인이 나음
ㅋㅋㅋㅋㅋ 젊은 겉만 번지르르한 신입 사립 교수가 더 잘 알겠냐 학계에서 한 자리씩 하고 국립기관 출제위원으로 불려가는 베테랑 글로컬 국립대 교수가 더 잘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