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다 보면 알게된다. 학벌은 돈주고 살수 있다.

원광대 자퇴하고 군대다녀와서 호주 유학다녀온 놈이랑 같이 일하는데, 서울대보다 좋은 대학나왔다고 인정받는다.

동아대 자퇴하고 아일랜드 유학다녀온 놈도 있고.. 그런 애들이 꽤있음. (영어만 잘하고 능력과 인성은 쓰레기...)

게다가 요즘 재벌 자식들 SKY 나온애들 없음. 대다수가 미국으로 유학보낸다.

연고대도 체육특기자로 입학하는 애들 좀 많다. 돈많은 집은 승마 특기자로 입학한다. (정유라처럼)

승마라는 종목이 말(馬)값이 워낙 비싸서 돈에 실력이 좌우되는 경향이 있다. 비싼 말타면 아시안게임까지는 입상할수 있음. (올림픽은 넘사벽임)

10~20년 후면 의치한약수 + 서울대 빼고 희망하면 들어갈수 있다.

지거국은 돈없는 지방 학생들이 입학할거고 국비로 운영되기에 망하지는 않을것이고, 서울 중위권 사립대는 망할듯..

프랑스처럼 국립대학이 통폐합되고 한국1대학, 한국2대학으로 재편될수도 있을듯..


대학 서열 외치는 놈들 대부분은 백수생활 5년 넘어가면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한 행동일듯..

반박시 니 곧휴 굵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