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괴 김정은의 의중을 꼴리는대로 판단하지 마라.



(세계일보) 북괴 도발에 떠오른 '전쟁 결심론'...한.미 전문가들 논쟁



임진왜란 전 조선 조정은 통신사를 파견해 일본의 의중을 알아보기로 한다.


정사 황윤길은 "풍신수길은 반드시 조선을 침략할 것"이라고 보고했고


부사 김성일은 "풍신수길은 무서워할 상이 못 된다"고 보고했다.


선조와 다수 조정 대신들은 몸과 마음이 편한 선택을 했다.


결국 일본은 침략했고 조선은 처참하게 유린되었다.



수괴 김정은의 의중을 꼴리는대로 판단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