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지방소멸 막는 ‘척’이라도 해야되는 입장이라
짧은 시일 내에 지방을 억지로 빨아주는 정책이 존나게 생길거임
물론 그 중심엔 부산광역시가 있을거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 혜택을 부산대 출신이 거의 가져가는거임
아예 지방대 밀어주기도 지금 대놓고 혜택 존나 많으니까
물론 부산대만 살고 부산광역시의 소멸은 계속 진행될 수도 있음
근데 그건 내 알바도 아니고 니 알바도 아님
우리는 부산대의 장기적인 떡상을 느끼며 꿀만 빨면 되는거임

지금 부산대 정시기준 수준이 정확히 문과 경영, 이과 기계 기준
건동홍~국숭 사이임 동일과 기준 국숭보다 높은건 확실함
병신같은 억까충이면 썩 꺼지셈 경영 기계 동일과기준 얘기니까

뭔 광운대다 성신여대다 이지랄 당하는건 국립대라 입결방어 안하고 밀양캠까지 본교로 쳐서 억까당하는거니까 무시하면 되고

어쨌든 내가 하고싶은 말은
만약 앞으로 부산대 입결이 끝없이 추락한다고 쳐보자
그런들 뭐? 앞으로 부산대 떡락할까봐 가기 싫으면
부산대 정시 중간성적 기준 갈 수 있는 학교는 최대가 국민대인걸?
앞으로 국민대 나와서 공기업 갈 기회가 한번이라도 주어질것같냐?
국민대가 공기업 대기업 뚫는 그렇게 만만한세상이 주어질것 같냐고
(국숭세단 비하의도X 앞으로 벌어질 현실을 말하는거임)

차라리 비슷한 성적으로 지금 부산대를 ‘저점 매수’ 해서
대기업 공기업 취업판에서 ‘아웃라이어’(특이치) 인생을 노리는게
니네한테 훨씬 현실적이고 이득이라는 얘기가 하고싶다는 거임
내 말이 이해가 되냐? 흔해빠진 애매한 인서울대학 대신
부산대라는 특이사항이 되는게 훨씬 유리한 세상이 온다는거지

물론 중경외시 이상 대학 가면 좋지
근데 거기 갈 성적이 안 되니까 국민대급 알아보고 있는거 아냐?
지금도 아웃풋은 중앙대급 효율 뽑아낼 수 있는 학교가 부산대란다
(물론 ‘지금은’ 부산경상에서만 중앙대급으로 먹히는거긴 해)

난 너희에게 지금 부산대학교를 저점매수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물론 최고의 시나리오는 성적을 올려서 서고연 서성한 진학하는거고

한줄요약: 이만한 가성비대학 없으니 부산대 경영이나 기계로 가라

+) 모든 얘기는 경영 기계급 간판과 기준임
밀양캠 한문학과 그런데 얘기 가져와서 지랄할거면 그냥 꺼져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