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 아니라 의사나부랭이를 자처하는 의새들...



전교조가


스승의 지위를 팽개치고 스스로를 월급쟁이로 자처하고 나선 뒤


10여년의 시간이 흘러 교사에게 쌍욕하는 학생이 하나 둘 등장하더니


이제는 학생에게 처맞고 징징대는 교사 뉴스가 낯설지 않은 교실이 되었다.


왜냐하면 교사에게 월급을 주는 '고객은 왕'이기 때문이다.



면허증이 곧 돈이요 지위인 특권을 지키자고


환자를 내치고 집단 행동에 나서는 의새들의 행태는


의사선생님이 아니라 의사나부랭이를 자처하는 꼴이다.


앞으로 환자의 쌍욕과 주먹이 무서워 그만두는 의사도 등장할 것이다.


왜냐하면 진료비를 내는 '고객은 왕'이기 때문이다.



의사선생님이 아니라 의사나부랭이를 자처하는 의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