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차관 참 부드럽고 강하다.



어려울 때 인재가 등장한다.


부드럽고 강하면서 간결하고 명쾌하다.



인사가 만사라고


인재를 얻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선량한 국민들은 의사들의 기고만장에 분통이 터지다가도


박민수 차관 같은 인재를 발견할 수 있으니 어찌보면 고맙다.



시간은 결국 법과 원칙 편이다.


의사들의 꼴값에는 엄정하게 법과 원칙으로 대응하면 된다.



사태를 잘 마무리한 뒤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박민수 차관 참 부드럽고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