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이준석의 촐싹임...



노원과 대구를 거쳐


분당까지 기웃거리다가


드디어 화성으로 정했구나.



성접대에 증거인멸교사에


인성 개차반에 자질도 바닥인데


어떤 기준으로 공천을 받았는지 당최 모르겠다만



화성 시민들을


홍어좆으로 보고 있으니


터진 주둥이로 '반도체 벨트'를 운운하지.



니가 반도체를 알아?


지난 10년간 보여준 것이라고는 교활한 이간질 비열한 모략질 난잡한 사생활 뿐인데


반도체 산업을 위해서 애쓴 게 있으면 한 가지만 말해 봐.



하여간 주둥이만 나불대고


그거에 혹하는 덜떨어진 인간들만 상대하며 우쭐대니


준석이가 저 모양 저 꼴이다.



참을 수 없는 이준석의 촐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