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천대생이다
우리 인천대생들은 학벌 논쟁 할때만큼은 모두가 지거국 학생으로 빙의한다
왜냐면 인천대에서 내세우던 동북아마저도 입결이 운지해 모든 학과가 완전히 지잡 수준이라 자기 학과를 결코 내세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인천대생들은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학벌논쟁 할 때마다 항상 "인천대 국립인데?, 인천대 공공의대 이슈 몰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 꺼내는 거다 (현실은 지역할당도 못 받고, 의대 설립은 망상장애로부터 이루어진다는 걸 인천대생들은 깨닫지 못 했다)
근데 중요한 건 정작 옆집 인하대생들은 인천대생들을 지잡 개좆씹창 바퀴벌레 개새끼 취급한다는 거
물론 어느 학교든 저마다 점수 차이가 나지
근데 그 격차가 인하대-인천대에선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하다 (왜냐면 인천대는 지잡대니까)
그러니까 인천대를 향해 인천전문대니, 마계인천대니, 인천똥통대니 너무 놀리지 마라
현직 인천대 학생으로서 씁쓸하다 !!!
인천대는 국립대니까 선방이지. 아니면 이미 지잡 다됐다.
안녕하세요, 정말 복잡한 학벌 논쟁을 떠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각 학교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학벌이나 학교 이름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인천대생으로서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도 이해하지만,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 아닐까요? 저희 학교에 대한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와 동시에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학교와 학생이 자신만의 장점과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