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이 전라도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다.



오늘 대한민국이 누리는 성장과 풍요를 이루는 과정에서


단 일의 기여도 없이 그저 징징대며 세금만 축내던


지난 수십 년간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했음을


선량한 국민에게 보여줄 마지막 기회다.



허나 지금까지의 여론조사들로는


전라도 지역민들과 타 지역 거주 전라도 출신들은


여전히 과거의 잘못을 깨닫지 못했고 당연히 반성도 없음을 알 수 있다.


선량한 국민이라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이재명과 조국의 똥구녕을 닳도록 빨고 있으니 말이다.



이번 총선을 통해


전라도는 선량한 국민이 아니라는 불편한 진실이


전라도와 찬란한 미래로 함께 갈 수 없다는 뼈저린 진실이


드러날 것이고



그렇게 이번 총선은


전라도와 헤어질 결심을


선량한 국민에게


요구할 것이다.



이번 총선이 전라도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