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의 딸을 포토라인에 세워라.



"부모 잘 만난 복 누리고 싶다"고 했다니 딱 그 애비에 그 딸이다.


조국의 패륜적인 파렴치가 딸 조민을 고졸 전과자로 만든 것처럼


양문석의 패륜적인 파렴치는 딸을 20대 사기범으로 만들 것이다.


물론 그간의 짓거리로 보면 양문석에게는 배지가 더 중요하겠지...



양문석의 딸을 포토라인에 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