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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부산공고 선배들… 전교생에 장학금 100만 원씩 쏜다
부산 남구 부산공업고등학교의 동문들이 개교 100주년을 맞아 재학생 전원에게 1인당 장학금 100만 원을 모두 지급하기로 해 화제가 됐다. 재단법인 부산공고장학재단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전교생 620명에게 장학금을 100만 원씩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기금은 부산공고 동문들이 지난해부터 후배를 위해 진행한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재단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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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기자2024. 4. 30. 18:47
타임톡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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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00주년 맞아 십시일반
작년부터 10만 원~1억씩 쾌척
3일 '부공인의 밤' 등 기념행사
작년부터 10만 원~1억씩 쾌척
3일 '부공인의 밤' 등 기념행사
부산 남구 부산공업고등학교의 동문들이 개교 100주년을 맞아 재학생 전원에게 1인당 장학금 100만 원을 모두 지급하기로 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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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고 꼴통. 대기업 서탈 10년간 하다 본인 주제 파악하고 해외로 도피취업 갔다가 국내 유턴해서 갱기도로 상경해서 간신히 밥벌이.
중학교 때 네 수듄을 좀 이미 알았다면 부산공고생은 좀 나대지 좀 마라. 네가 타 특성화고나 마고생들한테 설치니까 그 모양이지. 부산공고 반에서 1등도 못한 어중간한 그지 깽깽이가 존심만 높아서 대기업 수십년간 서탈해보니 정신이 번쩍 들더나?
부산공고 반에서 3등안에 들었다? 그러면 몰라. 어디 3등 안에도 못든 것이 나대고 있어.
산에서 기도 드리는 사람 입니다. 님은 타고난 복이 있지만 입으로 스스로 화를 불러들이는 형국을 하고 있군요. 본인에게 오는 좋은 기운을 본인의 입이 쫓아내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 말과 마음으로 받을 복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기운이 천기누설로 엉망이 되었지. 이미 회복 단계를 넘어섰지. 나는 이미 영적으로 세계의 비밀까지 알아냈어.
지리산녀가 그 정도의 수준까지 도달했을까? 아닐 걸?
심리학적으로 억압이 필요하지. 그게 고통스러울 땐 자유로운 내 영혼이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살라고 하지.
대통령 장관 배출한 부산상고생들도 안나대고 있는데.
좋은 기운을 스스로 몰아내는 형국이니 참 안타깝네요
금정산에서 나중에 끈이 닿으면 보세. 지리산은 어릴 때 수학여행 가고 안갔는데.
내 스승은 부대 출신인데 내 스승은 등산이 취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