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면 상승해서 10년 뒤에 잠긴다는데 왜 아무 짓도 안해요?
인천 송도는 7.6m 해수면 상승까지 버틸 수 있도록 만든다는데 부산은 어떤 대책도 없는듯.
부산은 무너지면 사람들 졸라 많이 뒤질거같은데 대학생들이 부동산에 눈이 돌아간 기득권 늙은이들이랑 싸워서 해수면 상승 공론화해야 할듯. 진짜 심각해요.
인도네시아는 수도가 물에 잠겨서 수도 이전 중이라잖아요.
하긴 대학생들이라 스펙 쌓기로 바빠서 공론화할 일은 없겠죠?
태풍와서 아파트 무너지고 상가 무너져서 사람 떼로 죽을 수도 있는데 뭐 우리 지역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