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면 상승해서 10년 뒤에 잠긴다는데 왜 아무 짓도 안해요?
인천 송도는 7.6m 해수면 상승까지 버틸 수 있도록 만든다는데 부산은 어떤 대책도 없는듯.
부산은 무너지면 사람들 졸라 많이 뒤질거같은데 대학생들이 부동산에 눈이 돌아간 기득권 늙은이들이랑 싸워서 해수면 상승 공론화해야 할듯. 진짜 심각해요.
인도네시아는 수도가 물에 잠겨서 수도 이전 중이라잖아요.
하긴 대학생들이라 스펙 쌓기로 바빠서 공론화할 일은 없겠죠?
태풍와서 아파트 무너지고 상가 무너져서 사람 떼로 죽을 수도 있는데 뭐 우리 지역도 아닌데
어차피 해운대구랑 저기 금정구 근처 비오면 매번 빗물 침투하는 역 그 쪽 지역이 저지대다.
그리고 전남이 먼저 잠긴다. 시뮬레이션 이미 다 돌려봄. 나 한해대 출신. ㅇㅇ
익산부터 징조가 발생할 것. 부산은 여유로워.
우리나라 한반도 어디가 저지대겠노? ㅋㅋㅋ 전라도 쪽과 인천부터 시작해.
강남이 부산보다 먼저 잠기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으로 돈벌긴 뭘 벌어. 한치앞도 못보는 백정들인데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은 국제해상도시 ㅇㅇ
해수면이 올라도 물에 뜬다 부력으로. 깔깔깔.
나중에 공공기관 부산 뒤늦게 이전한다고 뒷북치면 그 땐 이미 늦었다.
우리도 베네치아같이 만들면 되지
베네치아 땅 밟으면 7천원 내야해. ㅋㄷㅋㄷ. 자영업자 다 죽는 소리하고 앉아있네.
2003년부터 설치 작업에 들어간 이 인공장벽은 2021년까지 60억 유로(한화 7조 원)의 막대한 비용을 들여 완공되었지만 끝내는 거대한 자연재해 앞에 초라한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되고 말았다. 물은 어김없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또 틈새를 찾아 이리 흐르고, 저리 흐르기 때문에 때에 따라 해수면이 높아진 바닷물은 인공장벽의 빈틈을 찾아 외해(外海)에서 석호로 물밀듯이 밀려들어 베네치아 섬에 여전히 홍수를 일으키곤 했다. 출처: 베네치아의 침몰 -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상승으로 금세기말쯤 도시 대부분 침몰할 가능성도:내외신문 - https://www.naewaynews.com/300029
성당도 물바다. ㅋㅋㅋ
물길이 없어서 해상교통 마비까지.
모세프로젝트는 아무나 하나? 한해대가 하지.
신이 도울 것!
고신대 바로 옆동네 한해대. 고신대생이 우러러보는 대학.
부산 앞바다의 국제해상도시 기술력은 베네치아에 큰 도움이 될 것! 돈만 한해대에 갖다바쳐라.
떼 빠쪼? xD ciao~~~
15년간 7조원 들인 방어벽 '모세'는 왜 베네치아를 구원하지 못했나? 이제는 이용할 때마다 3억씩 나가네? 지속 가능성 실패.
그 idea 마저도 한국해양대 진출할 때 통과해야만 하는 도개교에서 따온 느낌.
한국해양대는 델타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미래를 대비하라!
수문을 개방하였더니 바다생물의 먹이가 매년 1백만 톤이나 생산됐고 홍합과 굴, 광어 등이 서식해 어민들의 주 소득원이 됐다. 수천종의 철새들과 갯벌, 염생습지가 그대로 유지돼 안정적인 환경과 깨끗한 수질을 바탕으로 수많은 관광객들 또한 찾고 있다.
해수유통에 앞장선 유럽연합 환경자문기구 콤코스트 회원인 블라우박사는 “휘어스호를 살리지 않는다면 이 지역의 희망이 사라질 것이었기 때문에 상류에서 파이프라인을 이어 담수를 공급하는 방법을 제안해 농민들을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4년의 논쟁 끝에 농업용수 확보 방안이 마련되자 2004년 4월 잔더크리크댐(2번) 둑 지하에 5m의 터널을 뚫어 해수를 유통시켰다. 불과 5m에 불과한 터널이었지만 통수 4개월 만에 이 지역 사람들은 남조류가 사라지고 냄새도 없어지는 경이적인 체험을 하게 됐다. 이 제방 위에 있는 매점 주인은 지하터널을 뚫는 과정의 사진을 걸어두고 이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서 만난 주민들은 “이제 이곳에서 마음 놓고 낚시를 할 수 있게 됐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해수를
한국해양대에 거대방벽을 설치하여 요새화 및 성으로 만들자!
방식은 구식 도르래를 이용하여 언제든 동력만 있으면 가능하게 하자. 평시에는 물속에 있다가 비상 시 오르는 성이나 요새로 건설하자.
한국해양대 조도를 성지가 아닌 성도로 만들어라!
프로젝트명은 촬스 프로젝트.
좋다 내가 한 발 물러서겠다. Beta project.
10년 뒤? 아무 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