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예전에 서울대 수준은 안되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연고대 안가고 부산대 많이 갔다.
과거만 생각하면 연고대 수준의 대학이다.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서울 쏠림 현상이 있어서 다소 입결이 하락하긴 했지만
아직도 부산대는 서성한급 대학인건 확실하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국립거점대학에 간 것일 뿐
한양공대나 부산공대나 큰차이가 없고
서강, 성균 경영학과나 부산대 경영학과나 별반 차이가 앖다.
그리고 의,치,약대는 상위 01.%가 가는 명문대학이다.
담대한 지성 부산대학교
현재는 저출산으로 국가가 망해가는 과도기이며, 매년 의치한빼고 모든 대학 수준이 급격히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다. 과거에 잘나갔다는 말은 역사책에나 쓰고, 지금은 넘쳐나는 대학을 어떻게 통폐합 해야하는지 모든 대학 구성원의 합의가 필요함
대학을 통폐합 하다니요? 시장논리로 퇴출시켜야죠. 구성원의 합의라니요? 구조조정에 의한 강제 합의지요. 시장경제는 동화책이 아닙니다.
서성한 ㅋㅋ 현실은 가천대 애들한데도 능욕당하는중 해가 갈수록 가천대와 입결이 겹치는과가 늘어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