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대후임이 부산대 다녀서 생각나서 와봄
근데 생각해보니까 군대 애들 거의 착했는데
장난으로 어디가 명문대니 마니 그런애기 한거 본적있음
그래 그런 장난은 괜찬은데
문제는 부산대후임이 인터넷에 먼가 지거국 욕먹는글을
본적이 있는지 현실은 일반인들은 대학 잘갔네 이런 인식인데
본인은 인터넷에 모교 지잡이라 까인다고 침울해하더라
그거 보고 커뮤니티가 현실에서도 꽤 악영향준다고 느꼈음
정작 서성한 다니는 내지인도 남 대학 어디 다니든 신경 안쓰는데 학교마다 차이가 있는건 아는데 그거갖고 사람 무시하는건 아니라함 또 인터넷은 익명이니 그런 애기 너무 믿지도 말라하더라 그래서 대충 느낀게 커뮤니티에서 하는말들이
분명 허위사실도 있고 진짜도 있긴할텐데 걍 그런거상관없이
대부분의 정보들은 과.장 되있다고 보면됨
예를 들어 너 나이에 그거 하면 망함=>적절한 시기가 존재하긴 하지만 망한건 아니다
이런느낌이지 결론은 그래서 한국은 커뮤니티 규제가 좀 강화되야함 한국이 가진게 인적자원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유독 그런 경향이 발달된게 아닐까 싶네 보통 익명성을 띄는 인터넷은 크게 믿을게 못된다 그러니 굳이 볼꺼면
뉴스 전문가 에타 출처가 있는곳 위주로 그외 다양하게 매체를
접하셈
심지어 에타도 계정 사칭 계정거래하는 홀리들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함 웬만큼 나이든 성인도 이런곳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꽤 큰 절제력이 필요한데 본인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멘탈을 지키고 싶다면 확증편향이 없는 소수의 갤을
제외하면 안하는게 좋음
ㅋㅋㅋ 진짜 웃기네. 나 군생활 때 부대생들 전부 다 자신있게 부산대 출신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그리고 부대출신은 부대출신이랑 나랑 같이 놀았다. 전남대 출신은 부대출신하고 잘 안어울리더라. 근데 나는 전남대 출신도 나랑 잘 어울렸다. 연대 출신도 나랑 잘 어울렸고.
전남대 부대 둘 다 서로 먼저 용건 있지 않는 이상 서로 말안걸더라.
먼 개소리냐 전남대에 딱히 감정 있지도 않은데
부대 출신이 급식 분배할 때 나만 생선 2마리 줬었지.
121.174 한국해양대 졸업하고 하루종일 디시 대학갤에 조현병처럼 개소리나 쳐 씨부리는 말 들을 필요없고, 부산대나 동아대나 경북대나 영남대나 서울·경기도 사는 사람들은 그냥 다 똑같음. 대신 지방에서 국립대 가는 사람들은 집구석 거지 출신이구나... 집에 애새끼들 줄줄이 굴비처럼 많아서 그렇겠구나 하며 좀 불쌍하게 여기는 면이 있지.. 이모부가 부산 녹산지구 국가산업단지 안에 삼성전기 다니시는데, 어차피 아버지 회사에서 등록금 다 나오고 거기에 대학교 내 장학금 다 나와서 이종사촌이 오히려 대학에서 용돈까지 받으면서 15학번으로 동아대학교 전자공학과 입학해서 졸업하고 삼성전자 입사해서 엄청 빨리 결혼해서 애도 있음. 실제로 부산대, 동아대 또이또이함. 이건 대기업이나 코스닥 상장사같은 곳 입사해보면 안다
병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