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지역인재로 지거국이 가장 많아 카르텔이다 뭐다 ㅈㄹ하는데 이게 존나 웃긴 통계 해석의 오류가 있음 이게 2018년에 한창 초창기엔 그럴 수 있는데 2024년 지금 상황이 완전 다름

지역인재 중에 많이 뽑히는게 지거국인거지 총 채용 인원 중 70%고 이런게 아니야
다 이유가 있어 지역인재 요즘 많이 안뽑으려고 공기업들이 혈안이 되어있어서 채용을 존나 쪼개놓음 그러다보니 예외조항으로 다 피해감.

특히 부산? 비율이 아니라 실제 채용 인원 수인 절대적 수치를 보면 부산이 지역인재 채용 인원 최하위권임.  2024년 기사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78193?sid=101

부산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률 ‘최하위권’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부산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률은 35%로, 전국 13개 시·도 중에서 세종시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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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채용이 존나 줄었어 지난 5년간 하도 존나게 뽑아놔서 니들 졸업할 때도 똑같을꺼임 존나 많이 뽑은 한전조차도 한 해 1800명 뽑다가 지금 200명임 심지어 금융은 애초에 많이 뽑는 곳들이 아니다 b매치 알리오보면 채용 수랑 이전지역인재 둘다 감소 추세가 대부분


3. 비수도권 지역인재 35%도 마치 35% 무조건 뽑는다고 얘기하는데 그것도 예외사항 잘 뒤져보면 필기 등 점수 한두문제 차이 정도 애들만 비율 모자를 때 구제해주는거임. 미달이면 35% 안채워도 됨. 공기업은 필기난도가 빡세서 저기까지도 도달하는것도 빡세다


4. 대학 취업통계 중에 공기업 통계는 한번 의심해볼 필요있어.

대부분 대학 취업 통계 자료들 보면 국민연금 건보 등 db기준이자나? 근데 이 말은 즉 인턴이랑 비정규직도 취업 통계로 잡힌다는 말임. 근데 공기업 통계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게

사기업은 인턴을 많이 채용하지 않고 정규직을 대량으로 뽑으니까 어느정도 맞을 수 있는데 공기업은 비정규직 인턴채용이 엄청 많지 정규직 채용비율은 적어 요즘 지거국애들 웬만한 애들 다 공기업 준비는 한번 쯤 해보지만 인턴에서 끝나는 애들이 90%이상임
팩트만 얘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