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2.163)
이번에 잠룡 "동아대학교"가 비룡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날아올랐구나! 부산대와 함께 부울경(PK)지역 4년제 종합대학교 1위~2위 다투고있어 권력과 재력, 저력을 마음껏 펼쳐 "나 살아있다"를 외쳤다
설립역사 80년, 의대 및 지역 거점 응급의료센터 및 1,000병상과 100여개의 특수클리닉, 부산광역치매센터, 장례식장을 가진 동아대병원과 요양특화 대신병원, 로스쿨 최대입학인원 95명(동아대 출신 우대), 금•은•동메달리스트의 산실 체대와 태권도 및 유도•야구 명문, 고려대와 함께 국보와 보물급 20점이상가진 석당박물관, 명문 중•고등학교를 가졌으며 교직과정 최우수, 부산은행 및 대기업 공채 합격자 수두룩, 취업지원실 전국 최고 지거사 동아대학교
앞으로 1위의 지거사(지역 거점 명문 사학) 동아대학교 만세
https://www.sedaily.com/NewsView/1OJUNVIY9H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내 부산상고-동아대 양대파벌 후임 회장 주도권놓고 매번 '으르렁' https://www.l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34 BNK부산‧캐피탈 차기 수장 "동아대학교 출신” 부산은행 내 "동아대 라인"살아있다
5년내 사라질 지방 사립대... 관심없다.
(118.235) = (59.21) (175.223), (223.32), (112.32), (211.182), (211.251) 부경씹잡대 허접한 병신 방구석 훌리건인데, "부산대 재학생들의 똥이라면 받아먹겠어요! 오줌은 나의 성수! 부산대 재학생이 오줌을 누면 그 물로 샤워를 하고 싶어요" 이지랄하면서 "오직 부산대, 동아대 너무 입학하고싶어요. 똥·오줌이 있는 부산대 화장실과 동아대 화장실에서 누워 자고 싶어요. 빨아 먹을테니 물 내리지마셔" 하던데? (118.235) = (59.21) ← 이 새끼 입장에선 촌구석 진주 경상대와 창원대 재학생 똥·오줌은 논외야